'비밀의집' 윤복인 돌아와 정헌 보더니 이상한 증상 보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9 19: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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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복인이 이상해졌다.


19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 MBC '비밀의집'(연출 이민수, 김진형/극본 원영옥)70회에서는 돌아온 안경선(윤복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죽은줄 알았던 안경선이 나타나 온 가족이 놀랐다. 안경선과 함께 있던 사람(이상희 분)은 그물을 쳐놓은 곳에서 안경선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안경선이 구조 당시 "주사 맞는 게 싫다"며 "누가 높은 곳에서 자기를 밀려고 한다"고 신고를 거부했다고도 설명했다. 이어 안경선은 남흥식(장항선 분)의 집 주소와 남찬우의 이름을 이야기했다. 


구조 후 기억을 잃은 듯한 안경선은 자신을 바라보는 남태형(정헌 분)을 보자 이상증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이에 함숙진(이승연 분)은 안경선을 쫓아내려 했다. 그러나 우지환(서하준 분)은 "다시는 그 누구도 제 어머니 건드리지 못하게 여기서 지킬 것이다"라며 함숙진을 막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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