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SBS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손담비가 엄마가 된다. 아이는 내년 4월 태어날 예정이다.
손담비의 소속사 블리츠웨이스튜디오는 다수 언론에 "손담비가 소중한 생명을 만나게 됐다며 "손담비와 가족은 큰 기쁨 속에서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담비는 시험관 2차 시술 끝에 임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신 3개월 차로 내년 4월 출산할 예정이다.
![]() |
| ▲(사진, SBS 캡처) |
소속사는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며 "손담비씨가 소중한 생명을 만나게 됐다"며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했다.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앞서 손담비는 한 방송에서 "사실 아이를 안 낳으려고 했다"며 "내가 아이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지 걱정"이라고 토로한 바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