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결혼 3년만인 내년 4월 엄마 된다..."소중한 생명 찾아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0-01 00: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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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손담비가 엄마가 된다. 아이는 내년 4월 태어날 예정이다.


손담비의 소속사 블리츠웨이스튜디오는 다수 언론에 "손담비가 소중한 생명을 만나게 됐다며 "손담비와 가족은 큰 기쁨 속에서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담비는 시험관 2차 시술 끝에 임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신 3개월 차로 내년 4월 출산할 예정이다. 


▲(사진, SBS 캡처)




소속사는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며 "손담비씨가 소중한 생명을 만나게 됐다"며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했다.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앞서 손담비는 한 방송에서 "사실 아이를 안 낳으려고 했다"며 "내가 아이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지 걱정"이라고 토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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