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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
3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멤버들이 청와대를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새 막내로 NCT 도영이 합류하게 됐다. 이에 양세형은 "도영 합류가 결정되고 우리끼리 같이 밥 한 끼 먹었을 때 도영이와 승기가 이런저런 얘기 하던데 이승기가 혼자 막 이야디를 하고 도영은 듣기만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도영은 "약간 전반적으로 많이 알려주셨다"며 "이승기가 알려주시는 걸 좋아하더라"며 웃었고 양세형은 "되게 좋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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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
은지원은 "도영이가 이제 롤모델 포기한다던데"라고 했고 이승기는 "이번 해까지는 유지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멤버들은 청와대를 방문하게 됐다. 이곳에서 멤버들은 역대 대통령의 초상화가 다 걸려있는 세종실을 거쳐, 영부인의 집무실인 무궁화실로 이동했다. 무궁화실에는 역대 영부인의 사진이 걸려있었다.
가장 눈에 띄는 사진은 이승만 대통령의 영부인이었다. 한국 최초 퍼스트레이디는 오스트리아 출신이었던 것이다.
여기서 도영은 "만약에 여자 대통령이 또 나오게 되면 남편 분도 여기에 걸리는 거냐"고 질문했다. 이에 심용환은 "어떻게 할건지 여기다 둘건지는 새로운 선례가 될 것"이라고 답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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