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 맹꽁아' 결국 감사팀에 끌려간 이연두...박상남, 양희경에 "할머니 골치 좀 아프겠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3-24 21: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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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결국 강지나가 감사팀에 끌려갔다.

 

2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연출 김성근/극본 송정림)112회에서는 감사팀에 끌려간 강지나(이연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지나는 갑자기 구단수(박상남 분)는 감사팀과 함께 강지나 앞에 나타났다. 강지나는 맹공희(박하나 분)가 누명을 쓴 다자인 유출 건으로 끌려가게 됐다. 강지나는 구단수 앞에서 화를 내며 "내가 가만히 당하고 있을 줄 아냐"고 하며 소리를 질렀다.

 

강지나가 끌고나가고 나서 사무실에 남겨진 직원들에게 "맹공희가 디자인 유출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온  회사에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이후 끌려간 강지나는 서민기(김사권 분)을 마주쳤다. 서민기는 일단 조사를 잘 받으라 했지만 강지나는 화를 내며 "내가 왜 가만히 조사를 받고 있어야 하냐"며 "가만히 당하고 있지 않을 것"이라 했다.

 

서민기는 구단수에게 꼭 이렇게까지 해야하냐고 화를 냈지만 구단수는 눈 깜빡하지 않았다. 그러고 나서 구단수는 황익선(양희경 분)을 찾아가 "할머니 지금 골치가 많이 아프겠다"며 "강지나는 혼자 죽을 생각 없어보이던데 일개 직원 자르겠다고 한 할머니가 한 짓이 밝혀지면 앞으로 체면은 어떡할거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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