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결국 강지나가 감사팀에 끌려갔다.
2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연출 김성근/극본 송정림)112회에서는 감사팀에 끌려간 강지나(이연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지나는 갑자기 구단수(박상남 분)는 감사팀과 함께 강지나 앞에 나타났다. 강지나는 맹공희(박하나 분)가 누명을 쓴 다자인 유출 건으로 끌려가게 됐다. 강지나는 구단수 앞에서 화를 내며 "내가 가만히 당하고 있을 줄 아냐"고 하며 소리를 질렀다.
강지나가 끌고나가고 나서 사무실에 남겨진 직원들에게 "맹공희가 디자인 유출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온 회사에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 |
| ▲(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
이후 끌려간 강지나는 서민기(김사권 분)을 마주쳤다. 서민기는 일단 조사를 잘 받으라 했지만 강지나는 화를 내며 "내가 왜 가만히 조사를 받고 있어야 하냐"며 "가만히 당하고 있지 않을 것"이라 했다.
서민기는 구단수에게 꼭 이렇게까지 해야하냐고 화를 냈지만 구단수는 눈 깜빡하지 않았다. 그러고 나서 구단수는 황익선(양희경 분)을 찾아가 "할머니 지금 골치가 많이 아프겠다"며 "강지나는 혼자 죽을 생각 없어보이던데 일개 직원 자르겠다고 한 할머니가 한 짓이 밝혀지면 앞으로 체면은 어떡할거냐"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