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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정태가 밤낮으로 행사를 다녔던 과거를 털어놨다.
1일 밤 9시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오정태, 김경진, 허경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목동 43평 자가에 대해 오정태는 "원래 반지하에서 오래살았다"며 "옷을 깨끗이 빨아도 선배들이 냄새난다고 혼냈다"고 했다. 이어 "개그맨으로 뜨고 남들은 엔터사 들어갈 때 전 행사 쪽으로 갔다"며 "돌잔치, 팔순잔치, 밤무대까지 한 달에 60개씩은 행사를 다녔던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어느날은 부산 돼지 껍데기 모델이었는데 오픈할 때마다 내려가기로 약속하다보니 3~4번은 내려갔다"며 "한창 바쁠때고 빨간 원숭이 개인기를 했는데 어느날은 녹화 중 기절을 한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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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
오정태는 "조명에 머리를 부딪힌거다"며 "다들 내가 기절한 줄 몰랐고 바로 뛰어서 행사를 위해 부산을 갔다가 뇌진탕으로 죽을 것 같더라"고 하며 119에 실려갔다고 했다.
이어 오정태는 "전화로 아내한테 유언도 했다"며 "돈은 여기에 있고 아이들 잘 챙겨라고 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병원 검사 결과 다행히 아무 이상이 없었다"며 "근데 다들 좀 섭섭해 하는 눈치던데 귓밥을 빼줬더니 어지러운게 없어졌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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