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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은퇴 의사를 밝힌 바 있는 박유천이 일본에서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
최근 일본 TBS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박유천은 오는 12월 18일 일본 데뷔 앨범을 발매하고 크리스마스 투어에 나선다.
현지 기자회견에서 박유천은 "오랜만에 일본어로 녹음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며 "일본 스태프들의 도움을 받아 좋은 곡을 완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일본팬에 대해 "다들 친절하고 항상 저를 응원해주며 기다려줘서 감사한 마음이 크다"며 "일본 팬들을 생각하면 뭐든지 다 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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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캡처) |
또 "팬분들이 기다려주신 것을 알고 있기에 익숙한 모습과 새로운 모습을 모두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박유천은 12월 21일 도쿄 제프 다이버시티를 시작으로 23일 오사카 제프 남바, 24일 후쿠오카 제프 남바에서 공연을 한다.
이에대해 박유천은 "혼자서 모든 무대를 서는 것은 처음이라 저도 기대된다"며 "이번 투어는 짧지만 여러분을 만날 기회가 있는 것만으로도 기쁘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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