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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상우가 김소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에서는 이상우의 등장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우는 "7년 동안 9개 선반을 만들었다"며 "원하는 크기와 높이에 맞는 선반 찾기 쉽지 않아서 직접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상우는 "사실 처음 선반 만들 당시 너무 힘들어서 다시는 만들지 않겠다고 생각했지만 매번 까먹고 제작했는데 평균 7~10일 정도에 선반을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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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
김소연은 이상우가 끙끙대면서 선반을 만들자 "그냥 가구를 살까"라고 제안했지만 이상우는 멋지게 10번째 선반을 완성해 환호성을 자아냈다.
이에 김소연은 "우와 너무 예쁘다"며 "대단하다"고 했다. 이를 본 류수영은 "저렇게 칭찬을 해주니까 할 맛 나겠다"고 부러워했다.
이어 이상우는 김소연을 위해 뇨끼 만들기를 시작했다. 이상우는 뇨끼가 3일 걸린다고 했다. 이상우는 감자요리 책부터 살피며 "뇨끼를 맛있게 하려면 감자를 알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상우는 김소연이 좋아하는 것이라며 얼려놓은 바질페스토를 꺼냈다. 얼마나 걸렸냐는 질문에 이상우는 "이건 얼마 안 걸렸다"며 "40분 정도"라고 답했다. 바질에 대해 이상우는 "키운 거 사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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