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오상욱, 金 2관왕 후 다시보기 8배로 늘어...'분위기도 바뀐 모습'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8-30 23: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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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상욱이 금의환양했다.

 

30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오상욱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키는 "이분이 '2024 파리 올림픽' 이후에 나왔던 '나혼산' 다시보기 횟수가 8배로 늘었다고 한다"고 언급했다. 이에 전현무는 "이미도 많았었는데 놀랍다"고 하면서 정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오상욱이 등장해 환호성을 자아냈다. 분위기가 바뀐 오상욱에게 박나래는 "더 잘생겨졌다"라며 환호했고 기안84 역시 "키가 더 커진 것 같다"며 "분위기도 좀 바뀐 것 같다"고 했다. 이에 오상욱은 "머리를 길렀다"며 "전에는 짧았다"고 말했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오상욱은 금메달 2관왕으로 세계 랭킹 1위에 그랜드슬램까지 등극했다고 하면서 금메달을 보여주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이 안에 에펠탑 쇠가 들어있다"며 "에펠탑을 개보수할 때 나온 철근을 넣었다고 하더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오상욱의 일상이 공개됐다. 오상욱은 대전 토박이라고 했다. 오상욱은 냉면을 먹어야 한다며 냉면집으로 가 물냉면을 주문했다.

 

오상욱은 "너무 자주 가는 집이다"며 "사장님이 그냥 냉면 곱빼기요라고 물어보신다"고 말했다. 냉면 곱빼기를 폭풍 먹방한 오상욱은 자신에게 사진 촬영을 요청한 사장님에게 "손석구 씨 사진은 있으면서 저한테는 찍어달라고 안 하셔서 그동안 서운했다"며 "제 사진도 이제 걸어주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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