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차이 이규한X유정, 결국 공식 결별...'전부터 SNS 언팔 하더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9-01 00: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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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우 이규한과 가수 유정이 결별했다.


이규한의 소속사 빌리언스 측은 다수 언론매체에 "두 사람이 최근 결별했다"라며 "서로를 응원하는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유정의 소속사 알앤디컴퍼니 측 관계자 또한 "최근 두 사람이 결별했다"고 전했다.

앞서 이규한과 유정은 지난해 7월 한 차례 열애설을 부인했으나 2개월 만에 교제를 인정하며 11살이라는 나이차를 넘어서 공식 연애를 인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2월 방송된 KBS 2TV 예능 '촌스럽게 여기도 안 와 봤어?'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사진, SBS 캡처)



그러나 두 사람은 최근 두 사람은 이미 각자의 SNS에서 서로를 언팔해 의문을 자아냈는데 결국 결별 소식을 알렸다.

1980년생 이규한은 1998년 MBC '사랑과 성공'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그대 웃어요' '애인 있어요' '우아한 가' 등 꾸준한 작품활동을 통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했다.

1991년생 유정은 2016년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에 합류했고 2021년 '롤린 (Rollin')'으로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가운데 유정은 지난 4월 전 소속사 워너뮤직코리아와 전속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팀을 탈퇴하고 알앤디컴퍼니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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