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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튜브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아이브 장원영의 공항 패션이 관심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장원영이 자신과 법적 공방 중인 유튜버의 패션을 따라 입었다는 주장이 잇따르고 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장원영이 지난달 21일 입은 공항 패션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장원영은 분홍색 셔츠에 흰색 치마, 검은 구두를 신고 있었다.
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과거 탈덕수용소 채널을 운영한 A씨를 겨냥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A씨는 과거 경찰 조사 당시 핑크색 상의와 흰색 치마, 검은색 신발을 신고 경찰서에 출석했다.
장원영의 공항 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장원영 멘탈 갑이다" "진정한 승자의 포스" "톱스타의 멘탈은 다르다"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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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튜브 캡처) |
그러나 일각에서는 "장원영이 그냥 입은 공항 패션 같다" "탈덕수용소와 연관시키는 건 억측인 것 같다" "장원영이 탈덕수용소를 신경 쓸 시간이 있겠냐" 등의 반응도 있었다.
한편 앞서 A씨는 장원영을 두고 가짜 뉴스 영상을 만들었다. 장원영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탈덕수용소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검찰 수사 결과 A씨는 이러한 가짜뉴스를 활용해 2021년 6월부터 2년간 약 2억 5000만원의 이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A씨는 강다니엘을 비롯해 BTS 정국, 뷔 등 유명인들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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