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윤세아 마음에 들어하는 母벤져스..."우리 아들하고도 인연 있는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9-01 22: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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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모벤져스가 윤세아를 마음에 들어했다.

 

1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윤세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세아는 김종국 어머니에 "어머님 한 번 뵌 적 있다"며 "김종국 씨 콘서트에서 뵙지 않았냐"고 했다.

 

이에 서장훈이 "김종국 씨 콘서트에는 어쩐 일이냐"라고 묻자 윤세아는 "워낙 팬이다"고 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먼 발치에서 볼 수는 있지만 직접 가서 어머니께 인사드리는 건 예비 며느리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허경환 어머니도 이때 "얼마 전에 경환이하고 '라디오스타' 나가지 않았냐"며 "우리 허경환이 멘트할 때 너무 많이 웃어줘서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김승수 어머니까지 "얼마 전에 우리 아들하고도 드라마 같이 찍었다"고 했다.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이어 윤세아는 "실온 소주에 청양고추를 넣어 먹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세아는 “한창 때 실온 소주를 좋아했다"며 "미지근한 소주가 넘어갈 때 목을 치면서 알코올 향이 알싸하면서 확 퍼지는게 너무 맛있다"고 했다. 게다가 윤세아는 "거기에 청양고추를 넣으면 숙취가 적어진다"며 "맵지 않고 맛있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윤세아와 김병철과 투샷이 언급되기도 했다. 예전 드라마 '스카이캐슬'에 이어 배우 김병철과 새로운 작품에서 다시 부부로 만났기 때문이었다.

 

이에대해 신동엽이 "제2의 최불암, 김혜자 커플이다"고 하자 윤세아는 "어떠냐"며 "합이 좋지 않냐"고 했다. 이어 윤세아는 "김병철 선배랑 선택한 작품은 왠지 잘 될 것 같은 믿음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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