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일 인천주안역 앞 임시선별검사소에 많은 사람이 검사를 받고 있다.(사진 김혜연기자) |
20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는 어제와 비슷한 4500명에 육박했다.
오늘 코로나19가 발생한 지 만 2년이 되는 날이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총 4499명으로 집계됐다. 어제 같은 시간 대비 4천499명과 같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약 7천명에 육박하는 확진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날 이 시간까지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2천624명(58.3%), 비수도권에서 1천875명(41.7%)이 나왔다. 전날(수도권 55.9%·비수도권 44.1%)보다 수도권 비중이 조금 커졌다.
시도별로는 경기 1천302명, 서울 971명, 대구 369명, 인천 351명, 경북 227명, 부산 208명, 광주 187명, 강원 145명, 충남·전남 각 139명, 경남 135명, 전북 129명, 충북 71명, 대전 63명, 울산 44명, 제주 12명, 세종 7명 등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