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가면' 이중문, 연민지와 균열 시작..."당신 혹시 의부증이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9 20: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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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중문과 연민지가 갈등했다.


19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42회에서는 홍진우(이중문 분)와 서유라(연민지 분)가 갈등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유라는 홍진우에게 유수연과 홍진우가 키스하는 듯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여 줬다. 사진 이에 홍진우는 "이 사진 어디서 났냐"며" 설마 날 미행한 거냐"고 했다. 그러면서 "당시 의부증 있냐"며 "눈에 먼지가 들어갔다고 해서 불어 줬는데 그게 뭐 무턱대고 의심하고 다짜고짜 따귀부터 날리고 수준이 그것밖에 안 되냐"고 말했다.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이에 서유라는 "어머니가 보시면 뭐라고 하겠냐"고 했다. 그러자 홍진우는 "보여 주는 건 당신 마음인데 대신 나도 가만히 안 있는다"고 했다.

서유라는 이후 사진을 가지고 유수연에게도 따졌다. 서유라는 유수연의 뺨을 때리려 하지만 홍진우가 막은 뒤 데리고 사라졌다. 유수연은 "누가 저런 사진을 보낸 거지"라며 의아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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