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김준호 연인 김지민 등장..."나도 갔다와야 동등" 파격 발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5 20: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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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준호와 연애 중인 김지민이 등장했다.


15일 밤 8시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삼척으로 떠난 김지민과 허영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민은 연인 김준호에 대해 "평소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호감이 갔다"며 "김준호의 일하는 모습이 어느 순간 멋있어 보였다"고 밝혔다.

김지민은 내내 연인 김준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는데 김준호가 잘생겼고 다정하다며 자랑했다. 그러더니 김지민은 "돌싱 김준호와 동등해지려면 나도 한 번 갔다 와야 한다"며 파격적인 발언을 하기도 했다.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또한 김지민과 식객 허영만은 시원한 여름 별미인 물회 맛집, 소뼈로 우려낸 육수에 새콤한 맛을 더한 독특한 막국숫집, 가성비와 맛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고깃집 등을 찾았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소속사의 발표로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당시 소속사는 "두 사람은 최근 교제를 시작하게 됐다"며 "김준호 씨가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김지민 씨의 위로가 큰 힘이 됐고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던 두 사람은 선후배 사이로 관계를 이어오다 얼마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나이는 김지민은 1984년생으로 38세고 김준호는 1975년생으로 4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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