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재혼한 류시원, 아내에 대한 최초 언급...'신혼생활 어떤가 보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08 20: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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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류시원이 아내를 언급했다.


8일 밤 8시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속초 맛집을 찾아다니는 허영만과 류시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류시원이 일반인 아내의 직업과 달달한 신혼 생활을 최초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세대 한류스타 류시원은 국내외에서 ‘욘사마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드라마 ‘겨울연가’ 캐스팅에 얽힌 역대급 후일담을 털어놨는데 이에 류시원은 “드라마 ‘겨울연가’에서 ‘욘사마’ 배역은 사실 배용준보다 내가 먼저 제의받았다”고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이어 류시원은 “상대역인 최지우와 전 작품에서 여러 차례 호흡을 맞췄었기에 시청자의 몰입감을 위해 배역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그런가하면 류시원은 아내와의 달달한 신혼 생활을 고백하며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재작년 비연예인과 결혼한 류시원은 “일반인인 아내를 배려해 비공개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며 “아내가 2살 연하라는 정보가 떠돌았지만 사실 그보다는 나이 차이가 더 난다”고 밝혔다.

류시원과 식객 허영만은 직접 잡은 생물로 맑게 끓인 물곰탕 맛집, 먹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부한 속초의 대표 관광지인 중앙시장, 기업 회장님들도 줄을 서서 먹는다는 참가자미 전문점 등을 찾았다.


한편 류시원은 2010년 비연예인과 결혼한 뒤 1년 3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3년간 소송 후 2015년 1월 이혼했고 이후 5년 만에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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