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가면' 차예련, 공다임 뺨 때린 후 "가정교육 잘 시키라"...'제대로 흑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9 20: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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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예련이 공다임의 뺨을 때렸다.


29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28회에서는 홍진아(공다임 분)의 뺨을 때린 유수연(차예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아는 유수연에게 커피를 타오라 강요했고 이에 유수연은 직접 타 마시라 했다. 이에 기분이 상한 홍진아는 유수연의 도시락 속 음식을 유수연의 옷 위로 쏟았다.

분노한 유수연은 홍진아의 뺨을 때렸다. 소란을 듣고 강동하(이현진 분)와 차화영(나영희 분)이 찾아왔다.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강동하는 "무슨 일이냐"고 물었고 홍진아는 "유수연이 날 때렸다"고 했다. 그러자 유수연은 "점심 식사 중인 도시락을 저한테 부었다"라고 밝혔고 홍진아는 "커피 타 오라는데 안 주니까 그랬다"고 했다. 이에 유수연은 "저한테 커피를 가져오라 해서 직접 타 마시라고 했다"고 했다.

이말에 차화영은 '그래도 그렇지 애를 때리냐"고 했고 유수연은 "맞을 짓을 했으니까 회장님이 가정 교육 좀 잘 시키라"고 했다.

강동하 역시 "여기는 회사고 유수연씨는 카페 직원 아니다"라며 "외부인이 여기 들어온 것부터 잘못된 일이니 유수연에게 사과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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