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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연민지는 살아있었다.
14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83회에서는 살아 있는 서유라(연민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수연은 뺑소니를 당해 의식불명에 빠진 서유라를 찾았다. 이어 고대철(황동주 분)과 고미숙(이휘향 분)에게 "저를 만나러 오는 길에 사고를 당했고 의식을 잃기 전에 저한테 살려달라고도 했다"며 "진실을 알려면 서유라가 죽었다고 생각하게끔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며 살아있는 서유라를 사망한 척 하자 했다.
이에 고대철은 "여기 병원장이 제 친구다. 차 회장 쪽에서 오는 대로 서유라 사망했다고 말 맞춰주기로 했다"며 "수술도 끝나는 대로 바로 빼돌려서 다른 병원으로 옮기기로 했다고 구급차도 대기 중이다"고 말했다.
고미숙은 "근데 이게 다 차화영(나영희 분) 짓이라면 서유라가 무슨 큰 건을 쥐고 있는 것 같은데 이게 사람을 죽일 만큼 대단한 거냐"고 했다. 유수연은 서유라를 바라보며 "널 이렇게 만든 사람이 누구인지, 우리 아빠를 살인범이라고 믿는 이유가 뭔지 일어나서 다 말하라"며 "우리 아빠가 널 오랫동안 찾아 헤맸다던데 알고 싶으면 제발 일어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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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
한편 쇼윈도 부부를 자처한 강동하(이현진 분)는 홍진아(공다임 분)와 각방을 쓰고 있었다. 자고 있는 강동하에게 다가간 홍진아는 "내가 오빠 사랑한 게 그렇게 잘못한거냐"며 "우리 이제 부부잖냐"며 다가가 스킨십을 시도했지만 강동하는 홍진아의 손길을 밀어냈다.
이에 홍진아는 속으로 '이런다고 내가 이혼해줄줄 아냐'고 이를 갈았다. 이후 홍진아는 유수연을 찾아가 "다 네가 시킨 거지? 나한테 다 내 탓이라고 내가 잘못한 거라고 한 거지"라고 했다.
이어 "네가 일할 회사 알아봤으니 당장 짐 싸라"며 "연봉도 더 받을 수 있는데 감사해 할 필요 없는게 난 너만 사라지면 된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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