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가면' 누명 벗은 차예련 바라 본 이현진, 걱정 가득한 눈빛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8 20: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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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예련이 누명을 벗었다.


28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27회에서는 누명을 벗은 유수연(차예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수연은 노영지(이주은 분)의 도움으로 서유라(연민지 분)의 디자인 표절 증거인 사진을 공개했다.

 

고미숙(이휘향 분)은 "이거 합성 아니야? 합성 같은데?"고 했고 유수연은 "서준이 유치원에 오래 전부터 걸려 있던 사진"이라고 했다.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고미숙은 서유라를 바라보며 "서유라 팀장이 표절한 거 아니냐"라고 물었다. 이를 본 서유라는 "겨우 사진 한 장으로 제 디자인을 폄하하는 건 말이 안 된다"며 "억지 부리지 말라"고 했다.


이에 강동하(이현진 분)는 "억지 아니고 합리적인 의심"이라며 "SA그룹 투자자로서 이번 일은 그냥 받아들일 수 없지만 SA그룹에도 타격이 있을 것 같아 브랜드 개발 팀을 하나 더 만들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이후 억울한 누명을 벗게 된 유수연은 강동하와 단둘이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강동하는 유수에게 "어렵게 여기까지 왔고 이제부터 진짜 시작인 데 앞으로 위험한 일 할 거면 나한테 먼저 알려줬으면 한다"며 "걱정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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