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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승아가 박하나를 견제했다.
3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극본 송정림)16회에서는 강백산(손창민 분)의 스카웃으로 회사에 들어온 은서연(박하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백산은 은서연이 르블랑에 들어온다고 하니 반기면서 어떤 부서를 원하냐 했다. 그러자 은서연은 "새로운 개발팀을 꾸리고 싶다"며 "그리고 그 팀의 팀장이 되고 싶다"고 했다.
이에 강바다(오승아 분)은 "그냥 저희 팀으로 충분하다"고 했다. 하지만 강백산은 "팀장 가지고 되겠냐"며 "더 높은 직책도 줄 수 있다"고 했다.
그러나 은서연은 "그 정도면 된다"며 "제 제품을 르블랑 개별 브랜드로 운영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강백산은 "이제부터 은서연 팀장은 이제 르블랑의 천연 라인 고운의 개발팀장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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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강백산이 자리에서 뜨자 강바다는 은서연에게 "하루아침에 그 자리에 앉으니 신분 상승이라도 한 줄 아는데 그래봤자 동네 메이크업 C급인거 잊지마라"고 했다.
이어 강바다는 "르블랑 싫다더니 어느새 들어와 회장님부터 구워 삶기 시작하네 막상 소송할 생각하니 겁이 나냐"고 했다. 은서연은 "좋을대로 생각하라"며 웃었고 강바다는 "웃어?"라고 견제했다.
은서연은 "참 한결같이 일관성 있어서 좋다"며 "앞으로 잘 지내보자"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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