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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휘향이 차예련을 도와주겠다고 나섰다.
20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21회에서는 유수연(차예련 분)이 고미숙(이휘향 분)이 피습 당할 뻔 한 것을 구해주자 고미숙이 차화영(나영희 분)에 대한 복수를 도와주겠다고 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수연은 고미숙을 찾아가 차화영과 홍진우(이중문 분)에 대한 복수를 도와달라고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
고미숙은 집 앞에서 기다리는 유수연에게 "그냥 가는 게 좋겠다"며 "맨날 울고 협박해도 소용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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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
그러나 그 순간 고미숙에게 앙심을 품은 괴한이 나타나 흉기를 휘둘렀다. 으순간 유수연은 고미숙을 밀쳐내고 대신 다쳤다.
이 모습을 본 고미숙은 유수연에게 "아직도 마음 안 변했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유수연은 "돌아가신 아빠와 제 아이를 위해서라도 복수 꼭 해야 한다"고 했다.
이에 고미숙은 "내 생명의 은인이니까 도와주겠다"며 "내 목숨 걸고 도와주는 거나 마찬가지니까 얼마나 절실한지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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