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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영희가 선우은숙에게 박찬환의 정체를 알리며 뺨을 때렸다.
29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71회에서는 차화영(나영희 분)이 김혜경(선우은숙 분)을 찾아가 따귀를 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화영은 김혜경의 떡볶이 가게에 찾아가 따귀를 때렸다. 이에 당황한 김혜경도 바로 차화영의 따귀를 때렸다.
차화영은 "감히 나를 때리냐"고 소리질렀다. 이에 김혜숙은 "그래 때렸다"며 "당신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몰라도 나한테는 아니지 당신네 집하고는 이제 엮일 일도 없는데 왜 여기 와서 정신병자처럼 구는지 모르겠네 당신이 뭔 데 나를 때려"라고 소리지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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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
차화영은 "내 남편하고 붙어서 놀아 난 주제에 어디서 큰 소리냐"며 "나한테 복수라도 하고 싶었냐"고 소리질렀다. 그러자 김혜경은 "무슨 소리 하는 거냐"며 "당신 남편이 누군 데 내가 뭘 어쨌다고 그러냐"고 했다.
차화영은 "나를 아주 우습게 봤나 본데 철판깔고 아주 그 더러운 민낯 드러내고 인정할래"라고 했다. 어이없어하던 김혜경은 "당신 남편이 누군지는 몰라도 상견례 때도 결혼식 때도 그 이후에도 얼굴 한번 본 적 없는데 무슨소리냐"고 했다.
그러자 차화영은 휴대폰으로 남편 홍선태(박찬환 분)의 사진을 보여주며 "얼굴을 모른다니 본 적이 없어 내 남편 홍선태를 넘보냐"고 말했다. 김혜경은 당황하며 "그러니까 이분이 당신 남편이라는 거냐"며 당황했다.
차화영은 "이래도 모르는 사람이냐"라며 "내곱게 늙을 것이지 자기 딸 시아버지였던 것도 모르고 그랬냐"고 했다. 당황한 김혜경은 "우린 그냥 친구"라고 했지만 차화영은 "한번만 더 만나기만 해 없던 죄라도 만들 테니까"라며 "내 말 명심하는 게 좋을 거다"고 했다.
한편 차화영은 강동하(이현진 분)에게 "우리 홍진아(공다임 분) 강동하 본부장이 책임져라"며 "SA그룹 딸은 어디 내놔도 남부끄럽지 않은 아이인데 그 아이가 사랑에 미쳐 평생 장애로 살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우리 수준에 맞는 혼사자리도 찾기 힘들게 됐다"며 "내 딸 인생 곤두박질치게 했으니 강 본부장이 책임져야 한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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