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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현경, 임호는 결혼하고 함은정과 백성현은 딸을 입양하기로 했다.
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128회에서는 채선영(오현경 분)과 강우창(임호 분)의 결혼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우창은 농장에서 직접 꺾어 만든 부케를 전하며 채선영에게 마음을 전했다. 그렇게 모든 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채선영과 강우창은 결혼을 하게 됐다.
1년이 지났고 한현성(신정윤 분)의 아이도 무럭무럭 컸고 진수지와 채우리 아기도 태어났다. 그리고 채두리(송예빈 분)와 진도영(김종훈 분)의 아기도 태어났다.
이가운데 진수지(함은정 분)는 자신이 맡고 있는 아이에 대해 마음을 썼고 마치 어릴적 자신을 보는 것 같아 입양을 결심했다. 이런 진수지 의견에 채우리(백성현 분) 역시 동의했고 두 사람은 김마리(김희정 분)에게 의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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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김마리는 당황하면서 시간을 달라고 했고 진수지와 채우리는 김마리가 심하게 반대할 줄 알았다고 생각했다. 이와중에 한진태(선우재덕 분)와 진나영(강별 분)은 재회했다. 두 사람은 시골에서 각자 봉사 활동을 하다가 마주치게 됐고 지난달에 대한 후회와 사과를 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마당집에 모두 모인날, 진수지가 입양하기로 한 아이는 진수지에게 엄마라고 불렀고 채우리와 진수지는 입양을 결심했다. 이때 진도영은 가족사진 준비를 마쳤다고 모두 마당에 나오라 했다. 모두가 마당집에서 모여 가족사진을 찍으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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