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가면' 공다임, 차예련 따귀 때려...목격한 선우은숙 분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5 20: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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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예련이 공다임에게 뺨을 맞았다.


5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76회에서는 홍진아(공다임 분)가 유수연(차예련 분), 강동하(이현진 분)가 함께 찍힌 사진을 보고 분노해 유수연의 뺨을 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분노한 홍진아는 다짜고짜 회사로 찾아가 유수연에게 "내가 경고하지 않았냐"고 하더니 유수연 뺨을 쳤다.

유수연은 "너 미쳤냐"라고 했고 마침 유수연과 함께 있던 김혜경(선우은숙 분)은 홍진아의 뺨을 때리며 "내 딸 건드리지 마"라고 분노했다.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뺨 맞은 홍진아는 "아줌마 지금 나 때렸냐"며 김혜경에게 고함쳤고 김혜경은 "얘가 우리 애 고모 맞냐"며 "배울만큼 배운 사람이 왜 그러냐 너 내 딸 건들면 가만 안 둔다"라고 경고했다.

이 가운데 강동하가 나타났고 홍진아는 "이 아줌마가 나 뺨 때렸다"며 "사과하라"고 화를 냈다.

그러자 김혜경은 "너부터 사과해"라면서 "내 딸이 뺨 맞는 걸 가만히 보고 있는 엄마가 어디 있냐"라며 분노했다.

강동하는 홍진아에게 "너 제정신이냐"며 "어른에 대한 예의도 없냐"고 했다. 그러면서 "유수연씨도 유수연씨 엄마도 네가 함부로 해도 되는 사람들 아니고 손찌검 하는 그 버릇 좀 제발 고쳐"리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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