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전현무, 최저 시청률 보도에 예민한 모습→김대호 비바리움 근황 공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0-04 23: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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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전현무가 예민한 모습을 보였다.

 

4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시청률을 언급하는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오프닝에서 전현무에게 "봤냐"고 했다. 이에 전현무는 "왜! 뭐!"라며 발끈했다. 그러자 박나래는 "나 아직 아무 말도 안 했다"고 하면서 당황해 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사진 이야기 하지 마라"라며 지난주 '무진사' 방송에 대해 언급하지 말라고 했다. 그러면서 "예민하다"고 했다. 이는 시청률을 일컫는 것이다.

 

실제로 전국 가구 기준 5.1%로 올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9월 20일 방송분 시청률 7.2%에 비해 무려 2.1%P 하락한 수치였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이어 김대호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대호는 캐리어를 끌고 올라가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전현무는 "저 장면만 해도 시청률이 올랐을 것"이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 역시 "지난 주 왜 그랬을까"고 했고 코드쿤스트 역시 "지금 올라가기만 했는데 재밌다"고 하면서 놀렸다.

 

해외 출장 후 이틀만에 집에 도착한 김대호는 까맣게 탄 얼굴과  함께 집이 엉망이 된 모습이었다. 비바리움도  처참했다. 김대호는 "지금 너무 바쁘다"며 "풀이 다 녹았다"고 했다. 이어 김대호는 "평균적으로 한달에 쉬는 날이 2일 정도"라며 "집에 와도 개운하지 않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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