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가면' 차예련, 父 사건 관련 연민지 추궁..."억울한 누명 씌우지 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4 20: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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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연민지가 차예련에게 분노했다.


24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25회에서는 아버지 죽음에 관해 묻는 유수연(차예련 분)에게 거짓말 하는 서유라(연민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수연은 회사 직원들에게 아버지 사망날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파헤치고 다녔다.

이를 알고 서유라가 화를 내자 유수연은 "그때 우리 아빠랑 무슨 얘기했냐"며 "우리 아빠 죽던 날 서유라 씨가 옆에 있었다"고 했다.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유수연은 "CCTV에 다 찍혔다"며 "아빠가 차회장 만나러 들어갔을 때 거기에 서유라씨도 있지 않았냐"고 추궁했다.

이에 서유라는 "두 분이 얘기하겠다 해서 난 비서실에 있었다"라고 거짓말했다. 그러자 유수연은 "여기가 우리 아빠 사고 지점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유라는 "그만 좀 해라"며 "지금 나 죄인 취급하냐"며 크게 분노했다. 이어 "내 결혼식까지 망치고도 분이 안 풀렸냐"며 "오늘 보니까 유수연씨가 왜 SA그룹에 들어왔는지 알겠지만 억울한 누명 씌우지 마라"고 화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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