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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
7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34회에서는 송선태(박찬환 분)가 손자를 유수연(차예련 분)에게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선태는 겁에 질린 홍서준(정민준 분)에게 "엄마 따라가라"고 말했다. 이를 본 서유라(연민지 분)는 "왜 아버님이 나서서 보내려고 하냐"며 "못 보낸다"고 분노했다. 서유라는 "아버님만 아니었어도 서준이는 제 곁에 있었다"고 대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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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
이에 송선태는 "내 말을 아주 우숩게 보는 거냐"며 "정말 엄마라면 홍서준이 누굴 원하는지 얼굴만 봐도 알아야 하는데 홍서준을 위해서니 더이상 아무말 하지 마라"고 말했다.
홍서준을 보낸 것에 대해 차화영(나영희 분)에게 송선태는 "그래서 서준이가 엄마라고 따르는 거 본 적 있냐"며 "홍서준 요즘 상태가 정상으로 보이냐"고 했다. 이어 "마음에서 온 병이니까 더 아프기 전에 낫게 해줘야지 안 그럼 병 깊어져"라며 "나을 때까지 서준 엄마가 돌보게 해"라는 생각을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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