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공연 도중 오열 왜..."절친 생각 났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3-13 00: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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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니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블랙핑크 제니의 미국 공연 무대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눈물을 흘린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제니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피콕 극장에서 단독 공연 '더 루기 익스피리언스'를 개최했다. 

 

특히 제니는 '트윈(twin)'이라는 곡을 부르며 오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순간이 담긴 직캠은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더욱 화제가 됐다.

 

 

▲(사진, 제니 인스타그램)

 

앞서 제니는 애플뮤직 라디오 쇼 'The Zane Lowe Show'에서 제니는 '트윈(twin)' 곡은 실화일 수 밖에 없다며 누군가에 대한 '편지' 같은 곡이라는 해석에 "당신은 나를 꿰뚫어보았다"고 했다.

 

'트윈(twin)'의 해석을 보면 "편지를 쓰는 것 같지만 사실 이건 노래야 우리 10년 동안 알고 지난 사이였고 어렸고 철없었지만 순수했지 친구야 나를 좀 이해해 줄래? 그냥 날 견뎌줄 수는 없어? 우리 10년이나 함께 했잖아 너무 어렸고 바보 같았고 순수했지 친구야" 등의 내용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제니는 'Filter' 곡을 부르며 선보인 의상이 큰 화제를 모으며 갑론을박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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