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게임' 박리원과 병원 가 아기 심장 소리 들은 최상의 눈물..."잘 할 수 있을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3-13 20: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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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상이 박리원 뱃속에 있는 아기 심장 소리에 눈물을 흘렸다.

 

13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신데렐라 게임' (연출 이현경/극본 오상희)71회에서는 병원에 함께 간 윤세영(박리원 분)과 황진구(최상 분)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하나(한그루 분)에게 황진구는 "시터로 왔다고 들었다"고 했다. 구하나는 그렇다고 했고 황진구는 "어떻게 그런 결정을 한 거냐"고 했다. 이에 구하나는 "이은총(김건우 분) 나을 때 까지 이은총 생각만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황진구는 "고맙다"고 했고 구하나는 "뭐가 고맙냐"고 했다. 황진구는 "이은총 생각해줘서 고맙다"고 했고 구하나는 "사장님이 이은총 일로 고맙다 하니 이상하다"면서 "뭐 입양하면 아빠될 거니까 이상할 건 없나"고 했다.

 

 

▲(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이때 최명지(지수원 분)와 윤세영이 등장했다. 최명지는 "가서 윤세영과 초음파 사진도 보고 아기 심장 소리도 듣고 오라"고 했다. 그렇게 황진구와 윤세영은 병원에 함께가게 됐다.

 

의사는 두 사람에게 "여기 보시면 아기집이 있는데 좋은 자리 있고 아기가 아주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고 하면서 심장 소리를 들려주겠다 했다.

 

이후 황진구와 윤세영은 아기 심장 소리를 들었고 황진구는 건강하다는 아기 심장 소리에 결국 눈물을 흘렸다. 이 모습을 본 윤세영 역시 눈물을 흘렸다. 황진구는 "심장 소리 들으니 마음이 이상하더라"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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