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자신만만하게 등장한 10기 영식, 싱글인 3기 영수 등장에 '당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3-13 23:00:12
  • -
  • +
  • 인쇄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솔로' 10기 영식이 3기 영수를 보고 당황했다.

 

1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나는솔로' 10기 영식과 3기 영수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는솔로' 10기 영식이 선글라스를 끼고 멋지게 등장했다. 10기 영식은 먼저 와 있는 3기 영수를 알아보지 못했다. 영식은 "돌싱 특집에서 못 본 것 같다"고 했고 영수는 "저 싱글이다"고 했다.

 

돌싱만 모이는 줄 알았던 영식은 "저 굉장히 당황했다"며 "전 당연히 돌싱 특집인 10기, 16기, 22기에서 모여서 처음 나오는 여성분들과 만날 줄 알았다"고 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이어 영식은 "돌싱이 경쟁력이 있을까 싶다"며 "10기 당시에도 딸을 양육하는 상황이어서 경쟁력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아기뿐 아니라 싱글 멤버도 있는 상황이다"고 하며 당황스럽다고 했다.

 

또 영식은 "조금 자신감을 떨어뜨리는 요인이지만 10기 영식의 본분을 다해서, 최선을 다해 다가가 봐야겠다"고 하면서 자신감을 다지기 시작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