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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영탁 측이 개그맨 이진호에게 금전적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밝혔다.
영탁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영탁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탁은 이진호 씨로부터 금전적인 피해를 입은 사실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이진호가 세금 문제로 작년 7월 18일에 영탁에게 금전적 도움을 요청하여 도움을 드렸고 9월 12일에 전액 다시 돌려받았다"며 "팬분들께서 많은 걱정과 우려를 주셔서 사실관계를 전해드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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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캡처) |
한편 이진호는 자신의 계정에 장문의 글을 게재해 "저는 2020년 우연한 기회로 인터넷 불법 도박사이트에서 게임을 시작하게 됐고 감당하기 힘든 빚을 떠안게 됐다"고 고백했다.
'SBS 8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이진호가 동료 연예인들에게 빌린 돈은 합쳐 10억 원이 넘고 따로 대부업체에서 빌린 돈도 13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과정에서 방탄소년단 지민, 이수근, 영탁 등 일부 연예인이 이진호에게 돈을 빌려줬다가 피해를 봤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영탁 측은 "이미 지난 9월 빌려준 금액 전액을 돌려받았다"고 논란을 일축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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