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즈원' 이민, 47세 나이로 갑작스러운 사망 '충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7 07: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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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애즈원의 이민이 향년 47세로 사망했다.


최근 다수 언론매체와 이민의 소속사 브랜뉴뮤직 관계자에 따르면 이민은 지난 5일 저녁 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현재 경찰이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브랜뉴뮤직 관계자는 "이민이 사망한 것은 맞는다"면서도 "정확한 경위는 경찰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확인되지 않은 추측은 자제해달라"고 덧붙였다.

이민은 1999년 애즈원으로 데뷔한 뒤 '원하고 원망하죠' '데이 바이 데이' '천만에요' 등 히트곡을 남기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애즈원은 지난 6월에도 신곡 '축하해, 생일'을 발표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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