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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ENA '나는솔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16기 상철이 변호사 A씨와의 갈등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상철은 "저는 작년 지금 해당 사진의 변호사 A씨에게 집단 악플러 고소를 맡겼는데 제가 한창 화제가 되던 시기 200개나 되는 악플들을 정보 저장 기한을 넘겨서 증거를 다 날려 먹더니 전화 통화로 미안하다 한마디 하고 수임료 환불도 거부했다"며 A씨의 사진을 공개하며 분노했다.
이어 "저의 방송 출연 여파의 화제성이 다 떨어지고 세월이 한참 지나서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으로 무료 고소를 한 건 해주겠다더니 지금은 의뢰인인 저와 저의 형수님의 연락을 아예 무시하고 있다"라고 했다.
상철은 "A씨가 의뢰인이 외국에 있다고 매번 무성의한 태도로 일관했다"며 "의뢰인에게 소리를 지르기까지 했고악플러들에게 받은 스트레스보다 더한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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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ENA '나는솔로' 캡처) |
이에 A씨는 "악플 증거들 모두 모니터링 후 캡처, 보전조치까지 완료 후 고소장에 첨부해 정상적으로 제출했고 온라인커뮤니티 정보 보관기간 3개월 내에 수사기관에서 영장 청구하여 영장전담판사 앞까지 갔으나 판사의 판단 하에 영장이 기각돼 악플 추적이 어렵게 된 것"이라고 반박했다.
A씨는 "해당 내용에 대해 상철과 가족들에게 여러 차례 설명했다"며 "3차례에 걸쳐 영장 신청을 계속했으며 수임 범위는 아니지만 새로 올라오는 악플까지 6개월 이상 무료로 3차 고소까지 도와드렸다"고 했다.
A씨는 "그 외에도 사실이 아닌 부분이 많다"며 "의뢰인을 대상으로 고소는 생각해 본 적이 없지만 이런 저격은 선을 넘은 것 같아 허위 사실을 계속 유포하는 경우 법적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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