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비공개 계정으로 혜리에게 악플 의혹…전종서는 왜 소환 되었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0-24 00:00:46
  • -
  • +
  • 인쇄
▲(사진, 채널A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소희가 비공개 계정으로 혜리에게 악플을 게재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혜리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재된 한 네티즌의 계정의 악플이 화제가 됐다.

이 계정 운영자는 "느그 언니랑 류 합쳐도 안 되더라", "애초에 1700만따리를 채운다고 생각하는 능지 수준", "간만에 한소희 때문에 혜리 따봉수 많이 박혀서 좋았겠다. 지금은 다 빠졌지만" 등 악의적 댓글을 게재했다.

'느그 언니'는 혜리를, '류'는 류준열을 칭하는 듯했다.

문제는 계정을 한소희와 가장 절친한 배우로 손꼽히는 전종서가 공식 계정으로 팔로우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계정 생성 시기는 한소희와 류준열의 열애설이 터지고 류준열이 전 여자친구 혜리에게서 한소희로 환승 연애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후 결국 한소희와 류준열의 결별로 마무리된 일련의 사건들이 벌어진 올해 3월이다.


 

▲(사진, 채널A 캡처)


계정 프로필 사진은 토성 사진이라는 점도 한소희 비공개 계정설에 힘을 실었다. 한소희는 이 토성 사진과 동일한 사진을 7월 2일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재한 바 있다.

이에 한소희 소속사 9아토테인먼트는 "언론에 노출된 SNS 계정은 한소희 배우의 부계정이 아님을 알려 드린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논란이 사그러들지 않자 "계정은 한소희 배우의 계정이 아니며 사실이 아닐 시 모든 법적 책임을 지겠다"고 덧붙였다.

전종서 소속사 앤드마크 측 역시 이날 뉴스엔에 "확인이 되는 대로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