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차민지, 머리굴려 남상지에 맞서..."난 기사 막으려 한건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0 20: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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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민지가 위기에 빠지는 듯 했으나 벗어났다.


2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69회에서는 백승주(차민지 분)와 서동희(남상지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동희는 조 기자를 마주친 후 백승주와 만난 것을 알고 분노했다. 서동희는 조 기자에게 서힘찬(김시우 분) 관련 기사를 내지 않겠다는 것을 약속 받았다.

이후 서동희는 백승주를 만나 "업체 미팅 가신다는 분이 지금 이런 호텔방에서 조 기자를 왜 만나냐"고 했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백승주는 "이게 무슨 무례한 짓이냐"며 "나 협박하는 거냐"고 했지만 서동희는 "지금 왜 조 기자를 은밀히 만났는지 말씀 하시라"며 "그리고 찔리는 게 없다면 협박으로 들리지 않았을 것"이라 했다.

그러자 백승주는 "서동희 씨 기사 막으려고 그런거다"며 "어머님이 강차열(양병열 분) 싫어하는데 미국 안간다고 하니까 기사 쓰라고 한거고 난 그걸 막으려 한 것"이라고 했다.

이에 서동희는 곧바로 "제가 팀장님을 오해 한 것 같다"며 "죄송하다"고 했다. 백승주는 "죄송한거 알면 됐다"고 한 뒤 자리를 떠났다. 이후 백승주는 가슴을 쓸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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