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JTBC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송민호의 사회복무요원 부실 근무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송민호의 재입대에 대한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다수 언론매체 보도에 따르면 마포경찰서는 병무청으로부터 송민호의 부실 복무 의혹에 대한 수사 의뢰를 접수한 뒤 같은날 송민호를 피의자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병무청의 수사의뢰 내용을 검토한 뒤 송민호의 병역법 위반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며 병무청은 경찰 수사에서 송민호의 복무 태도에 문제가 있던 것으로 확인될 경우 소집이 해제됐더라도 해제 처분을 취소하고 문제가 있던 기간만큼 재복무를 해야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병무청 관계자는 "경찰 수사가 더 정확한 만큼 병무청이 자체 조사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가운데 '궁금한 이야기Y'를 통해 송민호의 부실 복무 의혹에 대한 동료의 폭로 등이 방송되기도 해 네티즌들은 송민호의 연예계 퇴출과 재입대를 주장하고 있다.
![]() |
| ▲(사진, JTBC 캡처) |
앞서 매체 디스패치는 송민호의 부실근무 제보를 받고 수차례 현장을 찾았지만 송민호가 출근한 것을 본 적이 없었다고 단독 보도했다.
특히 송민호는 지난 10월 30일 5박 6일 일정으로 하와이에 다녀왔지만 이후 11월 11~15일까지도 근무지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송민호는 지난 23일 소집해제되었으며 소집해제 날에도 출근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마포주민편익시설 측은 "병가, 연차를 쓰고 입원을 한 것"이라 반박했다.
한편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논란에 대해 "아티스트 복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확인드리기 어렵다"면서도 "병가, 휴가는 규정에 맞춰 사용한 것이며 사유는 복무 전부터 받던 치료의 연장이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