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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 'KBS 2024 연기대상'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이경이 역대급 수상소감을 남겼다.
지난 28일 서울 중구 DDP 아트홀 1관에서는 ‘2024 2024 SEOULCON APAN STAR AWARDS’가 열렸다.
이이경은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를 통해 중편 드라마 남자 연기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이경은 “첫번째로는 ‘내 남편과 결혼해줘’ 식구분들 너무 감사드리지만 제일 감사한 건 쟁쟁한 후보 분들이 계신데 저를 뽑아주신 심사위원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이경은 “배우들이 배우끼리 만날 수 있는 방법은 작품을 해야 하는데 시상식에 오면 시상식에서 인사드려 감사드린 분들이 있고 만나뵙고 싶었는데 작품을 같이 못해서 시상식에서 인사를 드리는 분들이 있다”며 “김태리 씨 인사드렸는데 저를 아시더라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만나게 해주신 심사위원 분들 감사드린다”며 “그리고 정말 만날 수 없을 것 같았는데 아시는 분 아시겠지만 정인선 씨 만나게 해주신 심사위원 분들 정말 감사하다”고 하면서 전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이경은 “정인선 씨 수상 축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때 카메라도 정인선을 잡았고 정인선은 웃으면서 손뼉을 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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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 'KBS 2024 연기대상' 캡처) |
이이경은 “저한테 이 상이 조금 의미가 있는 게 예능을 많이 해서 그쪽으로 많이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다”며 “악역을 해서 연기로 상을 받았다는 거에 너무 의미를 두고 있는데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혹시 ‘뭐야 왜 얘가 우수상을 받아?’하는 분들이 있다면 늦지 않았으니 ‘내 남편과 결혼해줘’ 꼭 봐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이경과 정인선은 지난 2018년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를 통해 호흡을 맞췄고 1년째 교제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들은 열애를 인정했으나 공개 열애 2달 만에 이별 소식을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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