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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새론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故 김새론 배우의 유족이 김새론과 김수현과 특별한 관계였다고 주장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유족은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새론이 15세부터 6년간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어 김새론이 생전에 작성한 김수현과 자신의 열애가 맞다고 쓴 입장문과 김수현이 고인의 볼에 뽀뽀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이 사진은 앞서 김새론이 작년 3월 김수현과 함께 볼을 맞대고 있는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한 그 사진과 같은 날 찍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 유족이 공개한 김새론이 생전에 작성한 '열애설 관련 입장문'에 따르면 둘의 연애는 2015년 11월 19일부터 2021년 7월 7일까지 이어졌다.
2015년이면 2000년생인 김새론 나이가 15세였고 김수현의 나이는 27세였다. 아무리 합의하 두 사람이 교제했다 하더라도 유족의 주장이 맞다면 성인 남성이 중학생과 사귄 셈이 되기 때문에 김수현에 대한 여론이 곱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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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수현 인스타그램) |
이 가운데 지난 2013년 4월 30일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공개를 앞두고 열린 쇼케이스에서 당시 주연배우 김수현의 농담이 재조명 되기도 했다.
뉴스인사이드가 당시 올린 동영상을 보면 김수현은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기념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팬으로부터 "결혼은 언제쯤 할 생각인가"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수현은 "24살 때 인생 계획을 짰는데 그 당시 마스터플랜은 36~37살쯤에 결혼을 하는 것이었는데 지금은 못 지킬 것 같다"며 "밀려서 41살쯤 하고 싶고 41살에 21살과 하고 싶다"고 했다.
이에 사회를 맡은 방송인 김태진은 "그럼 지금 영유아 아닌가"라며 "전국의 유치원생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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