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게임' 박리원, 한그루에게 소리질렀지만 끄덕 없어..."너 바람피운거 사실이잖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3-14 20: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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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그루가 박리원 앞에서 눈 깜짝하지 않았다.

 

14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신데렐라 게임' (연출 이현경/극본 오상희)72회에서는 윤세영(박리원 분) 앞에서 눈 깜짝하지 않는 구하나(한그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하나 방에 다짜고짜 들어 온 윤세영은 "누구랑 통화하냐"며 휴대폰을 빼앗으려 했다. 구하나는 "뭐하는 거냐"고 했다. 윤세영은 "너 지금 구지석(권도형 분)이랑 통화했냐"고 따졌다.

 

구하나는 "내가 왜 그러냐"고 했고 윤세영은 "혼인신고 막으려고"라고 했다. 구하나는 "너 마음 급한 건 알겠는데 니가 혼인신고 하든 말든 나랑 뭔 상관이냐"고 했다. 



▲(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이에 윤세영은 "너 이은총(김건우 분) 입양 막을까봐 막은 거잖냐"고 했다. 그러자 구하나는 "이은총 입양하라"며 "난 관심 없다"고 했다.

그러더니 구하나는 "그리고 너 바람 핀 거 사실이잖냐"며 "근데 뭘 그렇게 억울해 하냐"고 했다. 발끈한 윤세영은 소리를 질렀고 구하나는 "애 떨어지겠다"고 하며 눈깜빡하지 않았다. 이에 윤세영은 더욱 씩씩대며 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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