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인생' 차민지, 남상지X양병열 미국 보내기 위해 종용...비밀 밝혀질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8 20:40:13
  • -
  • +
  • 인쇄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민지가 남상지와 양병열을 미국으로 보내기 위해 박해미와 작전을 짰다.


18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67회에서는 결혼 후 한국에 계속 살겠다는 강차열(양병열 분)과 서동희(남상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인규(선우재덕 분)에게 강차열과 서동희는 한국에서 계속 살겠다고 했다. 미국에 가지 않겠다는 말에 백승주(차민지 분)와 최미경(박해미 분)은 당황했다.

이후 최미경과 백승주는 고민에 빠졌고 백승주가 서동희를 설득해 보기로 했다. 백승주는 서동희에게 "미국가서 사는게 어떠냐"며 "아이에게도 좋을 것 같다"고 했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이어 "그리고 두 사람 결혼기사 날 뻔 한거 아냐"며 "어머님이 기사를 내려고 했는데 앞으로도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으리란 일이 없지 않냐"고 설득했다.

하지만 서동희는 미국으로 가지 않으려 했고 결국 최미경은 기자에게 다시 연락해 기사를 내되, 죽은 오빠 대신 아이를 입양한 것으로 기사 내 달라고 했다.

이에 기자는 서재석(설정환 분) 친구를 만나 서동희와 서힘찬(김시우 분)의 비밀에 대해 언급했고 서재석 친구는 백승주를 언급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