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아름, 수원 홈경기 승리 기원 시구 진행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7-24 20: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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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아름 프로필(사진=루크미디어)

배우 권아름이 오는 25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개최되는 홈경기에 승리 기원을 위한 시구를 선보인다.

권아름은 구단을 통해 "첫 시구를 평소 응원하던 수원 KT Wiz를 통해 할 수 있게 되어서 영광이다.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수원KT가 더욱 힘낼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특히 KT위즈의 여름 축제인 'Y 워터 페스티벌'이 동시에 열리고 있어 마운드 위의 시구 열기를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보인다.

권아름은 2020년 웹드라마 '좋아요가 밥 먹여줍니다'로 데뷔해 티빙 '나를 사랑하지 않는 X에게', tvN 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 2' 'MBC 드라마 조선변호사' 등 로맨스부터 미스터리 스릴러, 사극에 이르기까지 모든 장르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특히 2023년 SBS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대세 배우임을 입증하였고, MBC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에서 유하나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강력한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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