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인생' 차민지, 박해미에게 사실 들키지 않으려 머리써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04 20:5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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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민지가 머리를 썼다.


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57회에서는 위기를 이겨내려는 백승주(차민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승주는 최미경(박해미 분)이 자신의 뒷조사를 위해 흥신소를 알아 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고민에 빠졌다.

자신의 비밀이 들킬까봐 백승주는 밤새 머리를 쓰기 시작했다. 이후 백승주는 최미경이 흥신소 사람을 만나기 위해 나가는 길에 접촉 사고가 나게 만들었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이후 가짜 사촌언니와 형부를 섭외해 우연히 최미경을 만나 소개했다. 백승주는 "저희 엄마가 상견례에서 말한 그 서서방이 이 형부다"라고 했다.

이에 눈으로 '서서방'을 확인한 최미경은 흥신소 사람과의 약속을 취소했다. 이때 백승주는 서재석(설정환 분)의 친구를 만났다. 친구는 백승주에게 말을 걸었고 이 모습을 최미경이 봤다.

백승주는 또 기지를 발휘해 "커피숍이 몇층이냐고 묻더라"며 위기를 극복했다. 하지만 최미경은 계속 의심했고 친구 말을 듣고 혼전 계약서를 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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