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화제의 영상 '대치맘' 2탄 업로드...'또 한번의 명품 유행 끝내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7 01: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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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수지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수지가 이번에도 대치맘 관련 영상을 새로 업로드했다.

 
이수지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휴먼다큐 자식이 좋다] EP.02 '엄마라는 이름으로' 제이미(Jamie)맘 이소담 씨의 아찔한 라이딩' 영상을 게재했다.
 
이번 영상에서 이수지는 밍크퍼 조끼를 입고 프랑스 명품 브랜드 가방을 든 채 등장했다.
 
이수지는 딸 제이미가 김미영 팀장에게 걸려 온 보이스 피싱 전화를 받고 "돌 때 판사봉을 잡았는데 판사를 시킬지 검사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법조인 모먼트가 있다"라고 자랑했다. 

이어 "제이미가 엄마 뭐 먹나 매일 검사하는데 검사 모먼트가 있다"며 "부모니까 항상 깨어있으려 노력하는 편"이라고 했다.
 

▲(사진, 이수지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캡처)


이수지는 또 외제 차 안에서 아이 픽업을 기다리며 선행 학습 문제집도 살펴보는 모습을 보였다. 아울러 제이미가 차 안에서 빵을 던지고 시트를 발로 차자 "타인에게 상처 주는 행동하지 않는다"며 "옳지 않은 행동이다"고 타일렀다.

앞서 이수지는 이른바 '대치동 도치맘'으로 변신해 '엄마라는 이름으로 제이미맘 이소담씨의 별난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은 공개 7일 만에 조회 수 200만 회를 넘기며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이수지는 '강남 엄마 교복'으로 불린다는 300만 원대 명품 패딩 몽클레르 제품을 입고 나왔는데 이 영상 이후 온라인 카페 등에서는 이 명품 패딩을 못 입겠다는 주장이 다수 나왔다. 게다가 중고거래 플랫폼에는 680여 건의 해당 패딩 매물이 올라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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