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선주씨' 출근한 심이영을 보고 놀란 최정윤X정영섭..."나 취직했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1-17 19: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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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심이영이 최정윤, 정영섭이 있는 회사에 취직했다.

 

17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친절한 선주씨'(연출 이민수, 김미숙/극본 최연걸)37회에서는 취직한 피선주(심이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피선주는 첫 출근을 앞두고 예쁘게 꾸몄고 김소우(송창의 분)는 "잘 어울린다"고 칭찬했다. 피선주는 "거기에 전남편이랑 진상이라는 동창이 있다"며 "겉모습이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차림새에 따라서 기가 확 죽고 살고 그런다"고 했다. 

 

이어 "남자들은 양복핏이 파르르 하면 기가 확 죽는다"며 "면접 볼 일이 있으면 참고 하시라"고 했다. 이후 피선주가 회사에 들어서자 진상아(최정윤 분), 전남진(정영섭 분)은 피선주를 보고 깜짝 놀랐다. 진상아는 "너 뭐냐"고 했고 전남진은 "당신 여기까지 찾아온거냐"고 하면서 화를 냈다.

 



▲(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그러자 피선주는 "오늘부터 일하게 된 피선주라고 했다"고 했다. 진상아는 "그게 무슨 말이냐"며 "인사팀에서 이야기 못 들었다"고 했다. 피선주는 "나 여기 취직했다"며 "그래서 여기 출근한거다"고 했다.

전남진과 진상아는 "너 진짜 미쳤냐"고 말을 믿지 못했고 이때 김소우이 세 사람 앞에 등장했다. 김소우는 전남진과 진상아를 바라봤고 피선주 역시 김소우를 보고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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