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게임' 한그루를 집으로 들이려 하는 나영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1-17 20: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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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영희가 한그루를 집안에 들이려 했다. 

 

17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신데렐라 게임' (연출 이현경/극본 오상희)35회에서는 구하나(한그루 분)를 집안으로 들이고자 하는 신여진(나영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지석(권도형 분)은 집에 온 신여진 모습에 당황했다. 신여진은 모든 가족에게 "구하나는 잃어버렸던 내 딸이다"고 했다. 친자 감정은 다 한거냐는 질문에 황진구(최상 분)는 결과서를 내밀었다.

 

구하나는 "회장님 말씀이 맞다"며 "미리 말 못해서 미안하다"고 했다. 신여진은 "내가 말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고 하면서 구하나를 감쌌다.

 

신여진은 "당분간은 구하나 찾은 거 비밀로 할거다"며 "구하나가 노출되면 내 딸이라는 이유로 타깃이 될 수 있어서 그래서 구하나도 우리 집에 들어와서 살게 될 거다"고 했다.

 

이에 모든 식구들은 구지석에게도 이 사실을 알리겠다면서 전화기를 들었다. 그러자 신여진은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했고 밖에서 몰래 이 모든 대화를 듣던 구지석은 황급히 도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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