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홍상수 아이 가져...임신 6개월이라는 소식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1-17 13: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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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star 뉴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민희가 불륜 관계를 맺고 있는 홍상수 감독의 아이를 자연 임신했다.


17일 연예매체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김민희는 지난해 여름 홍 감독의 아이를 자연 임신했으며, 예정일은 올 봄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홍상수 감독은 주변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임신 확인부터 검사, 검진까지 김민희와 함께했고 지난 15일에도 두 사람이 함께 산부인과에 간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경기도 하남시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홍상수 감독은 본처와 살던 서울 강남구 압구정 집에서 나와 김민희 부모가 거주하는 하남시에 새 집을 얻었다. 

또 두 사람은 하남 인근 마트에서 함께 장을 보거나 서울로 나가 맛집 데이트를 즐기는 등 소소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에서 만나 인연을 맺어 22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하지만 지난 1985년에 결혼해 딸을 두고 있는 홍상수 감독은 현재까지도 법적으로 전 아내와 부부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김민희와는 불륜 관계다.

홍상수 감독은 2016년 11월 아내를 상대로 이혼 청구 소송을 제기했으나 서울가정법원은 2019년 기각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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