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홍상수와 만난 후 100억 빌라서 14억 아파트로...'1200억원 유산설은 가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1-23 00: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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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민희와 홍상수의 2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홍상수 감독의 1200억원 유산설은 허위이며 현재 거주 중인 아파트는 김민희의 돈이라는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는 "[충격 단독] 김민희 임신 그 후.. 홍상수가 낸 딸 결혼식 축의금 액수 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홍상수 감독의 1200억원 유산설에 대해 이진호는 "홍상수 감독은 주위에서 굉장한 재력가로 인식이 되고 있다"며 "한 방송에서 나온 홍상수 감독 어머니의 1200억 유산설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이 1200억원 유산설 자체가 대표적인 가짜뉴스"라면서 "홍상수 감독은 삼남매 중 막내였는데 막내가 1200억원의 유산을 받았다면 형과 누나는 얼마만큼의 유산을 받았다는 말이냐 애초에 말이 안되는 얘기다"고 전했다.

이진호는 "추가적으로 지인을 통해서 확인해 본 결과 홍상수 감독이 어린 시절 유복하게 자란 건 사실이지만 1200억 유산설 자체가 완전한 허위라는 것"이라며 "막내가 1200억원의 유산을 받았을 정도면 엄청난 세금때문에 세무업계에서 먼저 알 수밖에 없다는 말도 뒤따라 나왔고 정말로 1200억 원의 유산을 받았다면 김민희 역시 지금보다는 더 부유한 모습이 포착됐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진호에 따르면 김민희는 지난 2015년 홍상수 감독을 만났을 당시 한남동의 유명 고급 빌라에서 거주 중인 상황이었다.

이어 "이 빌라의 현재 시가는 100억 원이 훌쩍 넘는 고가의 빌라다"며 "그러나 홍상수 감독과의 불륜이 시작된 이후 김민희씨는 옥수동으로 이사를 간뒤 본인들이 거주를 하고 있는 하남으로 이사를 왔고 두 사람이 살고 있는 하남 집 역시 13억~14억 원대로 파악이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애초에 홍상수 감독이 집을 나갈 당시부터 큰돈을 가지고 나가지 않았기 때문에 이 부분 역시 김민희 돈이 직접 들어갔을 가능성 역시 무척 높은 상황"이라며 "김민희는 애초에 돈도 많지 않고 22살이나 더 많은 홍감독을 사랑하고 있다라는 의미"라고 전했다.


▲(사진, MBN 캡처)


이진호는 "지인들이 본 홍상수 감독의 모습은 카메라에 비치는 모습과는 다른 모습이라고 한다"며 "평소에는 무척이나 애교가 많은 스타일이고 확고한 철학을 가진 인물로 말 자체를 굉장히 잘하는 데다가 귀엽고 막내다운 성격으로 어필을 한다고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홍상수 감독 자체가 가족들과 연락을 자주 하는 스타일은 아니었으나 자신의 딸을 무척 아꼈다"며 "그러나 외동딸이 2~3년 전에 결혼식을 올렸으나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했다.

이어 "불참뿐만 아니라 축의금조차 내지 않았다고 한다"며 "당시 이 모습을 지켜본 아내 측 지인이 '홍상수가 해도 해도 너무한 것 아니냐'라고 했더니 아내가 '원래 그런 사람이다'라고 하면서 표정의 변화조차 없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외동딸의 유학비를 끊었다고 알려진 것은 가짜뉴스라고 주장하며 "애초에  자린고비로 정평이 난 홍상수 감독이 딸의 유학비를 내줬을 리가 없다는 말들이 이어졌다"며 "홍상수 감독 딸의 유학비는 장모가 내준 것으로 파악이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외손자를 무척이나 예뻐했던 외할머니가 유학비 전액을 내준 것"이라며 "홍감독 내외에게 무척이나 잘해줬던 장모님이었는데 돌아가셨을 때도 빈소에 나타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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