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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24일 밤 8시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이유리, 정상훈과 함께 서울 마포·서대문구로 떠난 허영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은 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에 나오는 이유리, 정상훈과 함께 서울 마포와 서대문으로 떠났다.
이유리는 연기를 위해서는 복싱, 우슈, 태권도 도전 중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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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그런가하면 이유리는 '학교 4'로 데뷔해 어느덧 22년 차를 맞았다며 희대의 악녀 연기로 연기대상까지 받은 '왔다! 장보리'의 연민정 역을 인생캐릭터로 꼽았다.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코믹 연기의 달인으로 자리매김한 정상훈은 '양꼬치엔 칭따오' 개그를 선보이기 전까지 18년 동안 무명 시절을 견뎠다고 고백했다.
정상훈은 "단역부터 조연까지 가리지 않고 오디션을 봤다"며 "연기를 하기 전 긴장을 풀기 위해 늘 명상을 했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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