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게임' 두려워 하는 박리원, 그런 딸을 설득 시키는 지수원..."엄마만 믿고 따라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1-16 20: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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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리원이 두려움에 떨었다.

 

16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신데렐라 게임' (연출 이현경/극본 오상희)34회에서는 윤세영(박리원 분)과 최명지(지수원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세영은 구하나(한그루 분)가 신여진(나영희 분)의 딸이 됐다는 소식에 두려움에 떨었다. 이후 윤세영은 유진의 환영에 시달렸다. 이에 최명지는 그런 윤세영을 달래면서 "괜찮다"며 "아무 일도 없을 거다"고 말했다.

 

윤세영은 계속 두려움에 떨었고 최명지는 그런 윤세영에 "약먹어라"며 "이렇게 떠는거 들키면 다 끝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어릴때 기억이 없다니 얼마나 다행이냐"고 다독였다.

 

 

▲(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윤세영은 "지금은 기억 못해도 나중에 나랑 배에 탄거 기억하면 어떡하냐"고 불안해 했고 최명지는 "절대 기억 못한다"고 했다. 이에 윤세영은 "엄만 뭘 믿고 그렇게 태평한거냐"며 "죽었다며 용한 무당들한테 돈 가져다 바치고 이게 뭐냐"고 했다.

 

그러자 최명지는 "엄마 안믿으면 어쩔건데 엄마 없이 너 혼자 뭘할 수 있는데 할 수 있으면 어디 한 번 해보라"고 했다. 놀란 윤세영은 사과했고 최명지는 "엄마만 믿고 따라오면 된다"며 "윤유진이 이 집에 들어와도 엄만 너 지켜낼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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