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차민지,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으로 불안감 엄습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4 20: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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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상지와 양병열이 결혼 허락을 받자 차민지가 불안감에 휩싸였다.


1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65회에서는 결혼 허락을 받은 서동희(남상지 분)와 강차열(양병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인규(선우재덕 분)는 강차열과 서동희의 결혼을 허락했고 이에 백승주(차민지 분)는 서힘찬(김시우 분)의 존재를 들킬까 불안해 했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강인규는 서동희를 불러 "진작에 말했으면 좋았을텐데이렇게 허락이 어렵지 않았을거다"라며 "어제 장현석(이대연 분) 만났는데 어떻게 조카의 엄마가 될 생각을 했냐"고 물었다.

이에 서동희는 "비록 서힘찬을 제가 낳지는 않았지만 비밀 지켜주고 싶다"며 "결혼을 하게 되면 이후 자연스럽게 당연히 힘찬이 입양 사실을 알리려했지만 이걸 빌미로 결혼 허락을 받고 싶지 않았다"고 했다.

 

이와중에 백승주(차민지 분)는 불안감에 휩싸였고 최미경(박해미 분)은 잡지사 기자를 불러 강차열과 서동희의 결혼을 제보하기 시작했다. 급기야 백승주는 악몽을 꾸며 불안해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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