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게임' 박리원X권도형, 살벌한 신경전..."너도 불안하지 않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1-23 20: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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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리원과 권도형이 신경전을 벌였다.

 

23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신데렐라 게임' (연출 이현경/극본 오상희)39회에서는 윤세영(박리원 분)을 자극하는 구지석(권도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지석은 윤세영에 "회장님 출근하셨냐"며" 근데 여기서 뭐해 염탐꾼처럼 휴일에 쉬지 왜 출근했냐"고 했다.

 

이에 윤세영은 "혜성투어 매각으로 바빠져거 그렇다"고 했다. 이말에 구지석은 "아직도 혜성투어 소속인 줄 아네 썩은 동아줄에 아직도 미련을 못 끊냐"고 했다.

 

 

▲(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윤세영은 "썩었다는 물증을 아직 못잡아서 그렇냐"고 맞섰고 구지석은 "물증 나왔을 땐 늦는다"며 "곧 윤유진도 등장할텐데 넌 윤유진한테 뺏기고 황진구(최상 분)는 나한테 뺏기고 둘이 손잡고 나란히 퇴장하는 그림 좋다"고 비아냥거렸다.

 

윤세영은 구지석에게 "구하나(한그루 분)한테 왜 인연 끊자고 했냐"고 했지만 구지석은 말을 돌리며 "궁금하면 나로 갈아타면 된다"며 "황진구 처럼 떠보기나 하고 너도 솔직히 불안하냐 황진구가 밀리면 어쩌나 가진 거 다 빼앗기면 어쩌나 머리 굴리는 소리 다 들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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